EA는 자사가 제작한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EA는 자사가 제작한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는 ‘드림카’를 이용한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방식을 탈피, 약 20여대로 구성된 라이센스 차량을 이용한 ‘튜닝’에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금호 타이어와 현대 투스카니를 비롯, 다양한 국산 브랜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특히 영화 ‘패스트&퓨리어스(국내 1편 출시명 분노의 질주)’를 연상케 하는 밤중의 길거리 레이싱은 나이트로 개스를 이용한 가공할만한 스피드로 동영상 공개당시에도 게이머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게임은 북미를 기준으로 11월 17일 PC버전을 비롯 PS2, Xbox, 게임큐브용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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