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슈팅게임 '건버드: 오락실 제왕의 귀환 for Kakao(이하 건버드)'를 금일(3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버드'는 90년대 후반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슈팅게임 ‘건버드 2’를 모바일화 한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활용한 비행전투를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기존 슈팅게임과는 달리 캐릭터가 비행물체가 되어 전투를 펼치게 되며,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를 처치하며 먼 거리를 이동할수록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는 총 4종으로 각 캐릭터마다 고유 스킬과 필살기를 지니고 있어 다양한 플레이와 전투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 별로 제공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게임 진행 시 캐릭터 옆을 따라다니며 같이 공격하는 ‘파트너’ 시스템을 통해 오락실 2인용 게임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건버드'는 오락실 원작의 게임성과 재미를 모바일로 최적화해 오락실 게임에 대한 향수를 지닌 이용자 및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기존 슈팅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원작의 게임성에 넷마블만의 서비스 역량을 더해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건버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친구 초대 수에 따라 아루카드 캐릭터, 10,000골드, 젬 10개, 폭탄 아이템 등을 지급하며, 게임접속 후 연습비행만 플레이 해도 3,000골드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건버드'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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