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의 전 대표이던 임호길 씨가 22억원을 횡령, 도주한 사실이 확인됐다.
위자드소프트의 전 대표이던 임호길 씨가 22억원을 횡령, 도주한 사실이 확인됐다.
위자드소프트는 5일 아침 최대주주인 임호길 씨의 자금횡령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닥증권시장은 조회공시를 요청하고 매매거래를 중시시킨 상황.
회사에 따르면 임호길 씨는 횡령액 22억원중 2억원을 수표로 인출해가고 나머지 20억원을 자신이 대표이사를 맞고 있는 수노이닷컴 통장으로 옮겼다.
이와 관련 위자드소프트는 지난 2일 공정공시를 통해 연이자 18%의 조건으로 2004년 1월 2일부터 6개월간 수노이닷컴에 22억원을 대여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위자드소프트는 1월 1일 임호길 씨가 회사를 사임함에 따라 이사직을 맞고 있던 염동균 씨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