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라우드 기반 통합 게임 개발 엔진 '히어로'를 공개한 히어로코리아 (사진 제공: 히어로코리아)
유니티에 이어 또 하나의 차세대 게임 엔진이 한국 게임 시장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히어로코리아는 오는 15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의 서버, 클라이언트 통합 게임 개발 엔진인 '히어로 엔진'의 특징과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히어로엔진'은 영국 Idea Fabrick Plc에서 개발한 엔진으로, FPS 게임 기반으로 출발한 타 게임 엔진과 달리 처음부터 MMORPG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발됐다. 서버와 클라이언트 엔진이 일체형으로 제공되어 별도로 서버개발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 없으며, 개발자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라도 협업을 통해 개발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진행 할 수 있어, 중소 게임사에서도 많은 비용 부담없이 대형 MMORPG를 개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에서는 EA의 대표적인 MMORPG인 '스타워즈: 구 공화국 온라인' 등 유명 게임들에 사용돼 화제가 됐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11월 지스타 2013에서 서강대 교육원과 MOU를 체결하면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국 본사 알렉스 샤라쉬 대표 등 핵심 인사들이 참석해 히어로 엔진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고, 국내 개발자들을 위한 지원 정책, 그리고 히어로엔진으로 개발된 대작 MMORPG The Repopulation의 소개 및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환경에 최적화된 히어로모바일엔진 개발 등 향후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히어로코리아의 권재규 대표는 "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게임 개발 엔진인 히어로 엔진은 전세계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게임 개발사들에게 안성맞춤인 개발 엔진이다. 국내 개발 게임자들에게 쉽고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으니, 히어로코리아의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