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하스웰 HTPC 구성에 적합한 인텔 B85 칩셋 기반의 m-ATX 메인보드 ‘MSI
B85M-E45’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
MSI B85M-E45는 미 국방성 내구성 통과 기준인 밀리터리 클래스 4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초크 대비 33% 효율이 향상된 다크 초크는 최대 60A 전류 공급이 가능하며, 전체 기판에 고품질 솔리드 캐패시터를 적용해 긴 수명을 제공한다.
3840×2160 해상도의 4K UHD를 지원하며 HDMI, DVI, D-SUB 포트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연결할 수 있다. 7.1채널 HD 사운드 출력으로 다양한 스펙의 미니 HTPC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MSI 커맨드센터 유틸리티를 통해 시스템의 전반적인 구동 환경을 모니터링하거나 세밀하게 각종 세팅 값을 조절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의 MSI 커맨드센터는 메모리 용량이 충분할 경우 남아있는 메모리를 램디스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메인보드가 시스템 상태를 자동으로 파악해 내장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는 MSI OC 지니 2 기능을 통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웨이코스 MSI B85M-E45 메인보드의 출시가는 약 7만3000원대로 책정됐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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