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액션기대작 ‘파 크라이`를 개발 중인 크라이텍스튜디오가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경찰의 철퇴를 맞았다. 크라이텍스튜디오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오전 9:00경 독일 코버그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일과를 시작하려던 중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액션기대작 ‘파 크라이(Far Cry)`를 개발 중인 크라이텍스튜디오가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경찰의 철퇴를 맞았다.
크라이텍스튜디오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오전 9:00경 독일 코버그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일과를 시작하려던 중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미 크라이텍스튜디오의 한 인턴개발자의 집을 수색해 자택에서 게임개발을 위해 사용하고 있었던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증거물로 압수한 상황이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백만유로(한화로 14억원 상당)에 육박하는 거액이다. 이로 인해 크라이텍스튜디오는 약 3시간 이상 가량 업무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으나 관련자들의 조사가 끝난 오후 2시경부터 업무를 재개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배급사인 Ubi소프트는 “이번 사건이 무혐의로 처리되기를 기원할 뿐”이라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Ubi소프트는 ‘사건과 관계없이’ 게임은 예정대로 3월 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