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세트에서 연승을 거둔 잇츠는 이번 대회 처음 겪는 에이스 매치의 대표로 현재 개인전과 팀전에서 무패를 기록 중인 이재균(Its맥딜)을 내보냈다. 패배 위기에 빠진 메이저는 양진모(MaJor에이스)에게 위기 탈출의 임무를 부여했고, 선수층이 두터운 임수림(MaJor수리밍)의 스쿼드로 경기에 임하게 했다.



▲ 에이스 매치에서 승리를 거둔 양진모
15일, 서울 강남의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팀전 4강 Its 30.2(이하 잇츠)와 MaJor(이하 메이저)의 3세트 에이스 매치가 메이저의 승리로 종료됐다.
1, 2세트에서 연승을 거둔 잇츠는 이번 대회 처음 겪는 에이스 매치의 대표로 현재 개인전과 팀전에서 무패를 기록 중인 이재균(Its맥딜)을 내보냈다. 패배 위기에 빠진 메이저는 양진모(MaJor에이스)에게 위기 탈출의 임무를 부여했고, 선수층이 두터운 임수림(MaJor수리밍)의 스쿼드로 경기에 임하게 했다.
지난 2세트에서 승리를 맛본 이재균은 기세를 몰아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몰아쳤다. 최전방에 배치한 09시즌 토레스와 07시즌 앙리, 13시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호시탐탐 골을 노렸다.
이에 양진모는 최대한 점유율을 높이는 플레이로 상대의 기세를 누그러뜨렸다. 그리고 전반 27분,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은 양진모는 지냑을 이용해 선제골을 기록했고, 수 분 뒤 추가골까지 넣으며 전반전을 2:0으로 마무리했다.
리드를 잡은 양진모는 후반전에도 느린 전개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다급해진 이재균은 측면 수비수들을 끌어올리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오히려 빈틈을 노린 양진모에게 쐐기골을 허용했고 경기는 3:0 메이저의 승리로 종료됐다.
에이스 매치에서의 승리로 메이저는 완봉패를 막는데 성공, 반격의 실마리를 만들며 경기를 4세트로 이어갔다.

▲ 양진모의 포메이션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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