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전 8강 경기에서 원창연(UnLMTD창연)이 팀 동료인 안천복(Volition광마)을 꺽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원창연은 4강까지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지난 섬머 리그 우승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다음은 4강 진출자 원창연궈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


▲ 4강까지 무패를 이어온 원창연
20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전 8강 경기에서 원창연(UnLMTD창연)이 팀 동료인 안천복(Volition광마)을 꺽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원창연은 4강까지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지난 섬머 리그 우승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다음은 4강 진출자 원창연궈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
최초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소감을 말해달라
4강 진출 자체는 기분이 좋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2 팀원인 안천복 형에게 이겨 마음이 무겁다. 반대쪽 대진이길 바랐는데, 8강에서 만나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대진표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나?
안천복 형은 충분히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실력자기에 대진표를 보고 껄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서로 1:1을 연습하기보다는, 팀원들을 위해 2:2를 주로 연습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쉽 경기에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나?
지난 섬머 리그 우승을 비롯해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경험을 바탕으로 긴장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지만, 상대 선수들은 위축되는 듯하다. 남은 경기에서도 크게 변화를 시도하지 않고, 늘 하던 대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4강에서 누굴 만나고 싶은가?
조금 전까지 8강 경기만 생각했기 때문에 두 선수(고건영, 김승진) 중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이 없다. 결승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진출이 가능하리란 생각이다.
8강부터 홈&어웨이 방식이 적용되었다. 지난 16강과 큰 차이가 있는가?
원정골이 2점의 가치가 있어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홈 경기를 진행할 때는 수비적으로, 원정에서는 더 공격적으로 임하게 되더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같은 팀원인 안천복 형에게 이겨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다음 시즌에서 만나게 되면 져드리겠다. 그 전에 군대를 가야 되겠지만(웃음)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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