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가 러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는 지난 18~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00여 명에 이르는 현지 기자단과 주요 게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 및 제작발표를 겸한 행사를 갖고 2월 22일(토)에 시작하는 '아키에이지' 러시아 공개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 러시아에서 열린 '아키에이지' 간담회의 송재경 대표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가 러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는 지난 18~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00여 명에 이르는 현지 기자단과 주요 게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 및 제작발표를 겸한 행사를 갖고 2월 22일(토)에 시작하는 '아키에이지' 러시아 공개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러시아의 주요 인터넷 미디어와 TV기자단을 대상으로 열린 18일(화) 기자간담회에서 송재경 대표는 “아키에이지가 한국의 CBT 때부터 특히 러시아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 “러시아 최대 인터넷 포털인 메일루(www.mail.ru)와 함께 러시아 만의 독창적인 아키에이지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메일루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MMORPG 본래의 재미와 감동을 러시아 게이머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예전부터 '아키에이지' 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러시아의 대표적 게임 길드들은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국내 테스트에서부터 참가해 왔으며, 지난 12월부터 진행된 현지 테스트에서는 100만여 명의 게이머가 몰린 바 있다.
'아키에이지' 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엑스엘게임즈 글로벌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XLGAMES.glob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러시아 '아키에이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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