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ULL 3D MMORPG ‘영웅의 군단’이 구글플레이와 T Store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웅의 군단’은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모바일 플랫폼에 그대로 담아낸 게임이다


▲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한 '영웅의군단'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ULL 3D MMORPG ‘영웅의 군단’이 구글플레이와 T Store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웅의 군단’은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모바일 플랫폼에 그대로 담아낸 게임으로, 출시 약 보름 만에 100만 다운로드는 물론 구글플레이와 T Store 인기 게임 순위 및 최고 매출 순위에서 모두 10위권에 오르는 등 모바일 정통 RPG 장르의 흥행 열풍을 이끌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20여 종의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전략 대결 요소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기본으로,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웅대전’, ‘콜로세움’, ‘혼돈의 탑’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넥슨은 ‘영웅의 군단’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모든 유저에게 고급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플래티넘 티켓(1개)’을 선물하며, 게임 내에서 100만 다운로드 돌파 축하 메시지를 채팅창에 입력하고 해당 스크린샷을 공식 카페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하츠(100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10레벨 이하의 모든 유저에게는 ‘의욕회복제(30개)’를 추가 선물한다.
‘영웅의 군단’은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T Store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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