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전 결승 3세트가 김민재(MaJor프리)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지난 2세트에 이어 3연승을 거둔 김민재는 '강적' 원창연을 꺾고 개인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원창연은 지난 세트들과 마찬가지로 공격형 미드필더인 앙리의 위치를 최대한 밑으로 내린 채 경기에 임했다. 김민재는 테베즈의 자리에 컨디션이 좋은 헐크를 투입하며 다시 한 번 변화를 꾀했다.
아직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원창연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측면 공략으로 골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측면 수비수들을 효과적으로 배치한 김민재의 압박에 제대로된 크로스를 성공시키지 못했다. 수비진을 구축한 김민재는 폴센과 호날두의 왼쪽 라인을 통해 공격을 전개했다. 특히, 측면 수비수인 폴센은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수비와 공격을 모두 주도했다.
선수들의 공격은 활발하게 전개되었지만, 좀처럼 득점 찬스는 나오지 않았고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이어진 후반전에서 고대하던 골이 나왔다. 후반 20분 경 김민재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공격 루트를 변경, 3번의 짧은 패스를 통해 상대 골키퍼와의 1:1 상황을 만들었다. 찬스를 잡은 김민재는 정확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고, 이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3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3세트 연속 승리를 거둔 김민재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원창연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 김민재의 3세트 스쿼드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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