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다오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4 CeBIT에 참가해 기존 미들케이스와
차별화된 'X10 BeLLUM(전쟁-라틴어)'를 발표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CeBIT은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IT전시회다. 다오는 이번 CeBIT을 통해 2014년 신제품의 출시로 신규 바이어의 발굴과 다오 독자 브랜드 제품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섀시 구조인 X10 BeLLUM과 같은 계열인 Alu-500 제품을 출시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오 관계자는 "X10 BeLLUM(전쟁-라틴어)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미들 케이스'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기존 업체들이 표방하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아니라 그 동안 소비자들이 갖고 싶어 했던 디자인 만족과 독창적인 샤시 구조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다. 해외 시장에서 트랜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CeBIT 출시로 경쟁 업체인 대만, 중국 업체들의 향후 자사 제품의 모방에 대비해서 하반기 신제품을 조기에 출시하여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유지함과 동시에 기존 제품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선보여 경쟁 업체들이 넘볼 수 없도록 시장에서 앞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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