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간판 IP ‘어쌔신 크리드’의 차기작 스크린샷이 유출됐다. 지난 19일, 해외 게임매체 코타쿠는 ‘어쌔신 크리드’ 최신작의 인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해당 스크린샷은 비공개 취재원이 제보한 것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주변 배경 등이 자세히 나타나 있다.







▲ '어쌔신 크리드' 차기작 코드네임 '유니티(Unity)' 스크린샷 (사진출처: 코타쿠)
유비소프트의 간판 IP ‘어쌔신 크리드’의 차기작 스크린샷이 유출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해외 게임매체 코타쿠는 ‘어쌔신 크리드’ 최신작의 인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해당 스크린샷은 비공개 취재원이 제보한 것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주변 배경 등이 자세히 나타나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레이어가 탐험하게 될 주변 환경과 캐릭터의 뒷모습이 나타난다. 주인공으로 보이는 캐릭터는 가죽이 덧대어진 짙은 청회색의 로브를 입고 있으며, 허리춤에는 권총과 단검을 찬 상태다. 이는 지난 12일(수) 유출된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사진에 나타난 캐릭터와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게임 배경에서는 프랑스의 명소인 노틀담 성당과 세느 강이 보여 ‘어쌔신 크리드’ 신작의 무대는 프랑스일 것으로 추측된다.
‘어쌔신 크리드’ 차기작과 관련된 정보는 몇 차례 해외 포럼 등에서 흘러나왔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이번 신작의 코드네임은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Assassin Creed: Unity)’이며 PS4와 Xbox One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4인 협동 플레이 모드가 추가된다는 정보도 흘러나온 상태다.





▲ '어쌔신 크리드' 차기작 코드네임 '유니티(Unity)' 스크린샷 (사진출처: 코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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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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