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버풀의 연승을 이끌고 있는 루이스 수아레즈
한국시각으로 7일(월) 0시, 리버풀과 웨스트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가 웨스트햄의 홈구장 '불린 그라운드(Boleyn Ground)'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순항 중인 리버풀이 1위 탈환에 나선다. 6일 새벽 첼시가 스토크 시티를 3:0으로 제압하며 리그 1위에 올라섰고,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은 2위로 내려 앉았다. 다만 두 팀의 승점 차이가 1점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리버풀은 다시 리그 1위에 올라설 수 있다.
경기 전망은 나쁘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더라도 골득실에서 첼시에게 앞서기 때문에 1위 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 게다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웨스트햄에 앞서고 있으며, 최근 리버풀의 기세가 대단하다는 점도 호재다. 리버풀은 지난 3월 진행된 5경기에서 전승을 거뒀고, 매 경기 2골 이상을 넣는 화력쇼를 펼쳤다. 특히, 가장 최근 경기인 3월 31일 토트넘전에서 4:0 대승을 거둬 팀 분위기도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하지만, 지난 카디프시티전에서 드러난 수비진의 구멍이 걱정거리다. 경기에서 승리는 거뒀지만, 강등권 팀인 카디프시티에게 3골이나 내준 점은 아쉬울 따름이다. 여기에 또 다른 강등권 팀인 선더랜드에게도 실점을 기록, 하위권을 상대로한 경기에서 유독 실점률이 높았다. 이번 웨스트햄전에서 리버풀이 신경써야할 부분이다.
리버풀과 대결하는 웨스트햄은 최근 2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끌어 올리고 있다. 3월 일정 시작과 함께 3연패를 당한 웨스트햄은 이어진 헐시티,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나란히 2:1 승리를 기록하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웨스트햄의 연승에는 미드필더 노블의 힘이 컸다. 노블은 헐시티전에서 1골, 선더랜드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과의 연계 플레이가 살아난다면, 이번 리버풀전에서도 이변을 연출할 가능성은 존재한다.
한편, 두 팀의 지난 전반기 경기는 리버풀의 4:1로 승리로 종료됐다. 당시 리버풀은 수아레즈(2득점)와 사코(1득점)의 활약과 함께 상대의 자책골에 힘입어 경기를 장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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