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에서 ‘남거너’의 2차 각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남거너의 1차 각성으로 선보인 ‘데스페라도’, ‘블래스터’, ‘마이스터’, ‘제너럴’이 각각 ‘레이븐’, ‘디스트로이어’, ‘프라임’, ‘커맨더’ 등의 2차 각성 캐릭터로 새롭게 거듭난다.


▲ '던전앤파이터' 남거너 2차 각성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남거너’의 2차 각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남거너의 1차 각성으로 선보인 ‘데스페라도’, ‘블래스터’, ‘마이스터’, ‘제너럴’이 각각 ‘레이븐’, ‘디스트로이어’, ‘프라임’, ‘커맨더’ 등의 2차 각성 캐릭터로 새롭게 거듭난다.
특히 ‘레이븐’은 강력하고 빠른 사격 기술과 호쾌한 연속 사격 기술로 화려한 액션이 더욱 강화됐으며, 강화된 중화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디스트로이어’는 새로운 병기와 현란한 레이저를 이용해 역동적인 기술을 구사한다.
또한, ‘프라임’은 첨단 기술을 이용해 로봇군단의 강력한 화력을 보유할 수 있으며, 전쟁병기(兵器)를 능숙하게 다루는 ‘커맨더’의 경우, 후방에 위치한 아군의 지원포격을 받아 적을 공격하고 무기를 개조해 전방에 투척할 수 있다.
2차 각성은 1차 각성을 완료한 75레벨 이상의 캐릭터 보유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5월 22일까지는 자유 전직 체험 이벤트를 통해 40레벨 이상의 남거너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에게 모든 전직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남거너 2차 각성’ 업데이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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