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2일 사내 개발조직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야생의 땅’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이다








▲ '야생의 땅: 듀랑고'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2일 사내 개발조직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신작,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야생의 땅)’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야생의 땅’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으로, 지난 15일 타이틀과 일러스트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다큐멘터리를 연상하게 하는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게임플레이 화면과 전반적인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실사 화면이 교차하며 게임세계 속 환경과 플레이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 '야생의 땅' 스크린샷 (사진출처: '야생의 땅' 공식 홈페이지)
영상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원시지구와 유사한 환경에 던져진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독특한 세계관을 시사하고 있으며, 게임 속 캐릭터들이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수렵, 채집, 농경, 건설 등을 하며 환경을 개척해나가는 사실적인 모습과, 게임 속 생존에 유용한 팁을 알려주는 개발자의 육성 내레이션을 통해 야생의 긴장감도 느끼게 한다.




▲ '야생의 땅' 콘셉아트 (사진출처: '야생의 땅' 공식 홈페이지)
한편, 넥슨은 이날 티저 사이트를 통해 영상과 함께 주요 캐릭터, 배경이 담긴 콘셉아트와 스크린샷도 새롭게 공개했다.
‘야생의 땅’은 플레이어 집단이 거친 환경을 개척해 가상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장르를 표방하고 있으며, 유저들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야생의 땅’에 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게임의 티저 사이트(http://durango.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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