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실수로 잘못 지급된 러브카스톤의 회수를 위해 ‘러브라이브’의 서버 데이터를 사건 발생 이전으로 롤백을 진행한다. 이는 ‘러브라이브’에서 18일 오후 2시경 러브카스톤 10000개가 일부 유저에게 무상으로 지급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함이다


▲ 당초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러브라이브' 점검이 오후 10시로 연장됐다.
[관련기사]
NHN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실수로 지급된 러브카스톤의 회수를 위해 ‘러브라이브’의 서버를 사건 발생 이전으로 롤백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운영자의 실수로 인해 10000개의 러브카스톤이 일부 유저에게 잘못 지급된 현상이 확인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건 발생 전인 오후 2시 10분경으로 서버 롤백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미 다량의 러브카스톤이 사용된 만큼 정상적으로 플레이 한 유저와의 형평성을 위해 서버 롤백을 결정하게 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러브라이브’를 이용하는 전체 유저에 대한 보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사건 발생 당시 접속한 유저에 대한 보상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점검을 진행한 시간에 따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러브라이브’는 점검 공지와 함께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당초 오후 3시 25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점검은 현재 오후 10시까지로 늘어난 상태다.

▲ '러브라이브' 러브카스톤 10000개 지급 오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타이탄 퀘스트' 150원,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대폭 할인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