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가 신작 모바일 RPG ‘베나토르’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네오아레나는 지난 18일 1780원에서 1900원으로 장을 마감한 데 이어 19일 2시 30분 기준 2130원까지 오르며 전일 대비 12.11% 상승했다. 이는 27일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베나토르’에 대한 기대 심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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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출시 예정인 '베나토르'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가 신작 모바일 RPG ‘베나토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기가 오르고 있다.
네오아레나는 지난 18일 1780원에서 1900원으로 장을 마감한 데 이어 19일 2시 30분 기준 2130원까지 오르며 전일 대비 12.11% 상승했다. 이는 27일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베나토르’에 대한 기대 심리 때문이다.
지난 13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 ‘베나토르’는 5일 만인 18일 15만 명을 넘어섰다. 네오아레나 측은 이 추세라면 출시일 까지 목표한 사전등록자수 30만 명을 충분히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사전 신청자 수에 따라 게임머니를 차등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증가폭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베나토르’는 중세 유럽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 세력을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RPG로, 영지 건설부터 던전, 전략, 캐릭터 육성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췄다.
네오아레나는 ‘베나토르’ 구글플레이 출시에 맞춰 신규영웅 35종과 몬스터 25종을 추가하여 기존 700여종에서 늘어난 800여종의 영웅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리고, 새롭게 길드 기능과 거래소, 코스튬 6종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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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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