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용 PS4 게임 ‘딥 다운’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TGS 2014에서 공개됐다. 캡콤이 개발 중인 온라인 기반 RPG ‘딥 다운’은 1494년과 2094년의 뉴욕을 오가며 진행된다. 게이머는 미래의 기억을 불러와 과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또 전투 장소가 년도에 따라 몬스터의 모습도 변하는 점이 특징이다







▲ '딥 다운'의 새로운 게임 플레이 영상이 TGS 2014에서 공개됐다 (영상출처: 소니 공식 유튜브)
온라인 전용 PS4 게임 ‘딥 다운’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TGS 2014에서 공개됐다.
캡콤이 개발 중인 온라인 기반 RPG ‘딥 다운’은 1494년과 2094년의 뉴욕을 배경으로, 미래의 기억을 불러와 과거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간 여행 개념으로, 전투를 벌이는 시대에 따라 몬스터도 변한다.
이번 영상은 책을 이용해 과거에서 미래의 뉴욕으로 이동하면서 시작된다. 영상에는 검과방패부터 거대한 할버드 등 다양한 무기와 마법을 활용해 어두운 동굴에서 적을 물리치는 전투 장면을 담았다. 또 좁은 동굴에서 펼치는 2인 파티 플레이와 다수의 캐릭터가 팀을 이뤄 거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레이드 장면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딥 다운’은 PS4 독점 타이틀로 2014년 출시된다.







▲ '딥 다운' 플레이 영상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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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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