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가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4’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e-Fun은 대구를 대표하는 게임 문화 축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에 참가하는 '블랙스쿼드'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가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4’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e-Fun은 대구를 대표하는 게임 문화 축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는 10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동성로 일대 2.28 기념중앙공원에 시연 이벤트 존을 마련해 게이머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시연존은 크게 섬멸존과 토너먼트존으로 구성되며 섬멸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상시 운영되고, 토너먼트존은 시간표에 따라 진행된다.
한편, ‘e-Fun 2014’ 블랙스쿼드 시연존에 방문해 게임을 즐긴 관람객에게는 피망 아이템 쿠폰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며, 총 600만원의 상금을 걸고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e-Fun 2014’ 도심RPG에서 수행해야 하는 미션도 블랙스쿼드 시연존에 준비되어 있는 만큼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블랙스쿼드’의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4’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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