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클래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RPG ‘소울시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소울시커’는 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는 타격감과 전투효과를 극대화해 몰입감을 높인 작품이다.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다채로운 전투가 가능한 '배틀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 '소울시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클래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RPG ‘소울시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일(목) 밝혔다.
‘소울시커’는 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는 타격감과 전투효과를 극대화해 몰입감을 높인 작품이다.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다채로운 전투가 가능한 '배틀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최대 5개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고 ‘소환형 전투’ 방식을 통해 ‘리더’와 ‘서포터’ 능력을 활용하는 등 전략적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200여 종의 캐릭터와 여러 장비를 모아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가는 ‘테크트리형 장비 제작 시스템’ 도 지원된다.
컴투스는 ‘소울시커’ 출시를 기념해 신규 유저가 5, 10, 15레벨을 달성할 때 마다 ‘골드’, ‘다이아’ 캐시 아이템을 게임 내 ‘우편함’에 즉시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유저가 시나리오 모드의 샛바람 동굴 12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하면 ‘고급 장비 뽑기 티켓’을 증정하고, 배틀 모드 마왕의 탑에 도전해 첫 번째 마왕 캐릭터 ‘광기의 타이런트’를 퇴치하면 한정판 4성 영웅을 선물한다.
‘소울시커’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모바일게임 플랫폼 ‘하이브’ 계정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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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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