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한일물류센터에서 열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행사 현장에서는 이번 확장팩의 한정 소장판이 사전 판매됐다. 이번 한정 소장판은 '와우'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첫 패키지다. 게임 클라이언트를 담은 CD외에도 원화집, 사운드트랙, 아트북,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담겨 있는 것이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한정 소장판의 특징이다.
여기에 '와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탈 것과 애완동물을 비롯해 '스타 2', '디아블로 3', '하스스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인게임 아이템이 동봉되어 있다. 게임메카는 출시 행사 현장에서 구한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한정 소장판 내부 및 제픔의 세부 모습을 사진으로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한정 소장판이 담긴 쇼핑백...날짜를 수정할 여유는 없었던 모양이다
'와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이틀 연기되어 20일에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 낡은 책을 연상시키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한정 소장판 케이스



▲ 옆면과 뒷면도 동일한 콘셉으로 디자인됐다


▲ 케이스를 열면 구성품이 바로 보인다

▲ 이것이 한정 소장판에 들어 있는 상품

▲ 각 내용물을 설명하는 브로슈어가 동봉되어 있다

▲ 우측에 인게임 아이템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블랙핸드 마우스패드'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정식 버전이 들어 있는 DVD 디스크 케이스

▲ 안을 열면 DVD 디스크와 사용설명서가 보인다

▲ 용량이 크다보니 디스크가 4개나 된다, 뒷면이 상할까봐 마우스패드 위에 올렸다




▲ 디스크마다 각기 다른 이미지가 들어가 있다

▲ 다음은 '개발 현장 뒷이야기'

▲ 내부는 이러하다

▲ 2개인 이유는 하나는 블루레이, 다른 하나는 DVD 디스크이기 때문이다

▲ 이 놈이 블루레이...

▲ 그리고 이 것이 DVD 디스크다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사용된 모든 음악이 들어간 사운드트랙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배경스토리를 간단히 소개하는 문구가 있다

▲ 사운드트랙 케이스 내부

▲ CD가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 CD를 드러낸 뒷면도 세심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 케이스 뒤에는 각 트랙의 제목이 적혀 있다

▲ '하스스톤' 무료 카드팩
사진에서는 가려놨으나, 로고 아래의 하얀 칸에 전용 키가 3개 적혀 있다

▲ 3일 무료 체험을 안내하는 '와우' 브로슈어

▲ 마지막으로 160페이지 상당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아트북






▲ 캐릭터, 배경부터 무기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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