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자체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엔씨 클라우드'를 2015년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8일, 청담 CGV에서 열린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자사의 새로운 비전을 밝혔다. 모바일, e스포츠 이후 엔씨소프트가 생각하는 다음 단계는 글로벌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리니지 이터널'을 토대로 공개됐다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엔씨소프트가 자체 플랫폼 '엔씨 클라우드'를 2015년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게임을 자체 플랫폼을 통해 직접 글로벌 서비스한다.
엔씨소프트는 18일, 청담 CGV에서 열린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자사의 새로운 비전을 밝혔다. 모바일, e스포츠 이후 엔씨소프트가 생각하는 다음 단계는 글로벌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리니지 이터널'을 토대로 공개됐다.
PC와 모바일, 두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의 자체 플랫폼 '엔씨 글로벌 클라우드'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된다. 한국,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세계 플레이어가 함께 모여 한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김택진 대표는 "모바일은 본래 국경이 없으며, 글로벌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서비스 역시 글로벌 클라우드 망에서 동작해야 한다"라며 "엔씨 글로벌 클라우드가 내년에 완성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클라우드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동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리니지 이터널'이나 '프로젝트 혼'을 비롯해 앞으로 엔씨소프트의 모든 게임은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김택진 대표는 "앞으로 온라인게임은 만들지 않겠다. 엔씨소프트가 만드는 모든 프로젝트는 모두 모바일로 만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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