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썸에이지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영웅 for Kakao'가 서비스 시작 8일 만인 지난 26일 구글플레이 단일 마켓 100만 다운로드 돌파, 매출 랭킹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웅 for Kakao'는 기존 RPG의 재미에 참신한 태그 액션과 5개의 모드, 8등신의 영웅을 도입한 모바일게임으로 이순신, 관우, 황비홍, 무하마드 알리 등 실존 영웅이 등장해 몰입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하루 만에 카카오톡 인기 1위를 달성한 '영웅 for Kakao'는 출시 3일만인 지난 21일에는 구글플레이 인기 1위, 매출 10위를 기록했다. 또, 25일에는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오르며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네시삼십삼분 측은 '서든어택'으로 굵직한 이름을 남긴 백승훈 대표의 모바일 복귀작이라는 점을 '영웅 for Kakao'의 흥행 비결로 꼽았다. 여기에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유저와의 접점을 빠르게 늘린 것 역시 100만 다운로드와 매출 2위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소태환 4:33 대표는 "’영웅 for Kakao’가 구글플레이 단일 마켓에 출시됐음에도 빠르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탔다”며 “iOS 버전도 곧 출시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웅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hero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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