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3일, ‘블레이드앤소울’의 신규 직업 ‘주술사’를 소개하는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의 8번째 클래스인 주술사는 부적과 소환체를 활용,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직업이다. 영상에서 비춰지듯 부적을 던져 적을 제압하거나, 직접 부릴 수 있는 마물을 소환해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 '블레이드앤소울' 신규 직업 '주술사' 트레일러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3일(수), ‘블레이드앤소울’의 신규 직업 ‘주술사’를 소개하는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의 8번째 클래스인 주술사는 부적과 소환체를 활용,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직업이다. 영상에서 비춰지듯 부적을 던져 적을 제압하거나, 직접 부릴 수 있는 마물을 소환해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소환체와 함께 상대를 무력화시키고, 그를 희생해 파티원들을 강화하는 ‘강신’ 무공을 사용해 기존 ‘블레이드앤소울’ 직업군과는 다른 전투를 선사한다.
전투 스타일과 무공 외에 주술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주술사는 ‘블레이드앤소울’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인 ‘영혼의 부름’에 포함된 콘텐츠 중 하나로, 세부 정보는 오는 17일(월)까지 순차적으로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 주술사 광고 모델인 정준영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HOW TIME 영혼을 울리다’로 명명된 이번 이벤트에 관한 정보는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에 5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치킨시식권을 증정한다.
‘블레이드앤소울’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영혼의 부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특별 페이지(http://bns.plaync.com/story/update_141114/index)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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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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