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와 FPS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던 ‘보더랜드’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2K와 샨다게임즈는 지난 8일 MMORPG 신작, ‘보더랜드 온라인’을 첫 공개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와 2K차이나가 공동 개발 중인 ‘보더랜드 온라인’은 ‘보더랜드’의 특징인 4인 협력 플레이를 기반으로 한다


▲ '보더랜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모습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RPG와 FPS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던 ‘보더랜드’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2K와 샨다게임즈는 지난 8일 MMORPG 신작, ‘보더랜드 온라인’을 첫 공개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와 2K차이나가 공동 개발 중인 ‘보더랜드 온라인’은 ‘보더랜드’의 특징인 4인 협력 플레이를 기반으로 한다. 현재 무기 변형과 나노터렛을 소환하는 ‘아쿠스톤’, 불새를 사용하는 용병클래스 ‘화미’를 비롯해 ‘버서커’와 ‘사냥꾼’ 등 클래스 4종이 공개된 상태다.
‘보더랜드’는 FPS와 샌드박스 스타일, RPG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이다. 적을 쓰러뜨리면 쌓이는 경험치를 바탕으로, 능력치와 스킬을 강화시켜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여기에 4인 협동 플레이를 기본으로 지원해 온라인 플레이의 재미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보더랜드 온라인’은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되며, 2015년 중국에서 첫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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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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