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10일,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 공개서비스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 1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제작한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10일,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 공개서비스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 1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제작한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조화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검은사막’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12일부터 15일까지는 캐릭터를 생성해 커스터마이징을 미리 완료할 수 있다. 다음 아이디를 가진 18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검은사막’은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클라이언트 용량을 감량하고 로딩 속도를 개선하는 등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그래픽 옵션 설정은 7단계로 세분화해, 더 다양한 PC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PC 최소 사양은 인텔 코어 i3, 그래픽 카드 GTS250/지포스 9800GTX, 메모리는 4기가 등이다.
한편, 다음게임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게임 콘텐츠를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 중이다. 전투 영상, 생활형 콘텐츠 영상, 시나리오 영상 등의 유튜브 종합 조회수가 일주일 만에 100만회에 다달았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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