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게임은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이하 DDO)`의 첫번째 업데이트 스토리인 `죽은자들의 기도문`에 이어 `업데이트 연재스토리 제 2탄 폭풍의 서곡(이하 폭풍의 서곡)`을 30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폭풍의 서곡’은 아르곤네센에서 용들의 출현이 잦아지고, 조라스코와 쿤다락에서 사악한 거주자들의 음모론이 대두되는 등 스톰리치에 새로운 전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스톰리치의 피아란 리브우드 극장에서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훈련 교관회의가 소집되면서 이번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게이머들은 다가올 위험에 맞서기 위해 새롭게 추가된 솔로 퀘스트와 새로워진 강화 시스템으로 자신들의 캐릭터를 강화해 나가면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게 된다.
`폭풍의 서곡`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강화 시스템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새로운 강화 시스템은 캐릭터를 자신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전과 동일하게 레벨마다 4점의 강화점수를 받지만 4개까지만 가능했던 강화의 개수 제한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한가지 특성으로 전문화하는 것과 다양하게 범용화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많은 강화들이 좀더 상세한 설명으로 바뀌게 되며, 클래스 훈련 교관들이 강화 초기화를 해주게 된다.
또 7개의 던전에 솔로모드가 추가되어 플레이어는 6레벨 던전까지 솔로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밖에 퀘스트의 대부분의 함정들의 해제와 발견 난이도가 수정되었으며, 마비제거, 하급 회복물약 등의 추가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렛츠게임은 "새로운 강화시스템을 비롯해 솔로 플레이가 가능한 던전 및 퀘스트, 몬스터, 아이템 등 더욱 다양해진 컨텐츠를 통해 DDO만의 게임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렛츠게임은 ‘폭풍의 서곡`의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게임내에서 PVP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DO 공식홈페이지(www.ddo.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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