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가 ‘사가’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해 신작 2종을 발표했다. 15일, 스퀘어 에닉스는 ‘사가’ 시리즈 25주년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신작 타이틀인 ‘사가 2015’와 ‘임페리얼 사가’를 정식 발표했다. 먼저 ‘사가 2015’은 시리즈 제작을 담당했던 개발진들이 대거 참여한다




▲ 스퀘어에닉스가 '사가' 시리즈 25주년 기념해 신작 2종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스퀘어 에닉스가 ‘사가’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해 신작 2종을 발표했다.
15일, 스퀘어 에닉스는 ‘사가’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해 자사의 신작 타이틀인 ‘사가 2015(가칭)’와 ‘임페리얼 사가’를 정식 발표했다.
먼저 ‘사가 2015’는 프로듀서 겸 시나리오 카와즈 아키토시, 캐릭터 디자인 코야바시 토모미, 음악 이토 켄지 등 기존 ‘사가’ 시리즈 제작을 담당했던 개발진들이 대거 참여한다. '사가 2015'는 PS비타로 2015년 출시가 목표다.
‘임페리얼 사가’는 웹게임으로 2015년에 서비스된다. 스퀘어에닉스 히로노 케이 프로듀서는 과거 ‘사가’ 시리즈의 매력과 특징을 그대로 담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발표와 함께 공개된 '사가 2015' 캐릭터 일러스트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임페리얼 사가'는 웹게임으로 출시된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사가’ 시리즈는 1989년 출시된 ‘마계탑사 사가’부터 시작된 스퀘어에닉스의 RPG 시리즈다. 현재까지 타이틀 13종이 출시됐으며, 전 세계 누계 판매량은 990만 장에 달한다. 첫 작품 ‘마계탑사 사가’는 1989년 12월 15일 게임보이 최초의 RPG로 발매되어 밀러언 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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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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