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2월 17일(수) 새벽 6시, 바르셀로나와 우에스카의 스페인컵 16강 2차전 경기가 바르셀로나 홈 구장 ‘누 캄프’에서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상승세가 꺾였다. 2연패 후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었지만, 지난 헤타페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팀 분위기도 가라앉았다. 감독 루이스 엔리케는 현지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 팀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 최근 들어 상승세가 꺾인 바르셀로나
한국 시간으로 12월 17일(수) 새벽 6시, 바르셀로나와 우에스카의 스페인컵 16강 2차전 경기가 바르셀로나 홈 구장 ‘누 캄프’에서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상승세가 꺾였다. 2연패 후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었지만, 지난 헤타페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팀 분위기도 가라앉았다. 감독 루이스 엔리케는 현지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 팀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 루이스 엔리케는 팀의 활동량과 수비력 개선을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결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선수들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플레이메이커 샤비를 비롯하여 페드로 로드리게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다니 알베스 등이 대표적이다.
엔리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변화를 시도 중인데, 마침 다음 상대가 우에스카다. 이미 1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둔 팀을 상대로 부담 없는 선수 기용이 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이번 경기에서 핵심 선수들을 제외하고 유망주를 시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우에스카는 주로 4부 리그에 머물던 팀이다. 창단 후 54년이 지난 가운데 4부 리그에서 30시즌, 3부 리그에서 17시즌을 보낸 기록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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