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5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 마블챌린저 5기 모집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5기를 모집한다고 19일(금)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게임을 좋아하고 각종 SNS 활용에 익숙한 수도권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오는 30일(화)까지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넷마블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전형을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마블챌린저 5기로 뽑히는 학생들은 약 6개월 간 매월 2회 넷마블 본사를 방문해 트렌드리포트 발표, 실무자 멘토링,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경험해 볼 수 있음은 물론 넷마블이 개최하는 각종 사내·외 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5기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향후 넷마블 인턴십 등에 지원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넷마블에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넷마블은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 갈 젊은 친구들이 역량을 키워 훌륭한 게임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http://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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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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