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삼바와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에 진출했다. ‘영웅 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사는 온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로 이미 중남미 지역에 ‘메틴2’, ‘건바운드’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엠게임의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http://www.heroonline.com.br)’이 삼바와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에 진출했다.
‘영웅 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사는 온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로 이미 중남미 지역에 ‘메틴2’, ‘건바운드’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엠게임의 ‘영웅 온라인’은 엠게임 미국 현지 법인인 엠게임USA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어 브라질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영웅 온라인’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11월 23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근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의 급속한 증가로 국내 온라인 게임의 활발한 진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브라질에는 한국 온라인 게임 10여 종이 서비스되고 있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연간 30%달하는 온라인 게임 시장 성장률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브라질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정통 무협게임인 영웅 온라인을 통해 동양의 문화도 함께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