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 게임즈가 개발하는 FPS게임 `블랙샷`에서 `무기고 대 개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늘(13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블랙샷 무기고 대 개방!` 이벤트는 게임 내 모든 주무기를 7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블랙샷`의 기존 회원 및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 모두 지급한다.
기존 `블랙샷`의 모든 유저들에게는 일괄적으로 7일간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주무기 이용권’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중 `블랙샷`에 회원 가입을 마치고 캐릭터를 생성하는 신규 유저들에게도 역시 같은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플레이하여 게임 포인트를 모으거나 결제를 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던 무기 아이템을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특히 밀리터리 아이템에 관심이 많았던 FPS 유저들에게는 평소 사용해보고 싶었던 무기들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블랙샷` 퍼블리싱 총괄을 맡고 있는 엔트리브의 신현근 부장은 “현재 블랙샷에서는 AK-47, M24, M4A1 등 타 FPS게임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무기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하지만 그 외에도 각 특성에 맞게 준비한 다양한 무기들 중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유저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무료로 모든 주무기를 이용해볼 수 있는 `블랙샷`의 ‘무기고 대 개방’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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