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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최신작 `어쌔신 크리드 3` 가 오는 10월 30일 발매된다
유비소프트의 CEO 이브 길레모트(Yves Guillemot)는 자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신작 ‘어쌔신 크리드 3’ 가 오는 10월 30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발매되어온 유비소프트의 대표 인기 작품 중 하나다. 특히 애니머스라는 기계를 이용한 유전 기억을 바탕으로, 암살자인 선조들의 기억을 탐험하며 성전 기사단과 대립하는 스토리라인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인트라링스를 통해 모든 작품이 자막 한글화로 출시될 만큼 큰 인기와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어쌔신 크리드 3’ 발매 정보는 지난 15일(북미시간) 유비소프트의 투자자 컨퍼런스서 언급한 내용으로, 이브 길레모트 CEO는 “’어쌔신 크리드 3’ 개발은 3년 전부터 진행되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리즈인 만큼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소개하며 “시리즈 최대 규모와 시대 설정 그리고 새로운 주인공을 선보인다” 고 밝혔다. 그 외 게임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대응 기종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14일 루머로 떠도는 유비소프트의 2012년 라인업에 의하면 ‘어쌔신 크리드 3’ 는 PS3, Xbox360, Wii U, PC 기종으로 발매된다고 명시되어있다. 이에 대해 유비소프트는 “이 라인업은 정확하지 않다고 코멘트하며 조만간 정식 라인업을 발표하겠다” 고 밝혔다.
‘어쌔신 크리드 3’ 는 기종 미정으로 오는 10월 30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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