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인터렉티브는 ‘루나 온라인’이 게임물등급위원회에 재심의 신청 결과 ‘전체이용가’ 서비스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루나 온라인’은 12세 미만 저 연령대 유저가 원활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전체이용가’ 서버와 성인층을 겨냥한 ‘청소년이용불가’ 서버를 분류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이야인터렉티브는 ‘루나온라인’(http://luna.eyainteractive.com)이 게임물등급위원회에 재심의 신청 결과 ‘전체이용가’ 서비스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루나온라인’은 12세 미만 저 연령대 유저가 원활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전체이용가’ 서버와 성인층을 겨냥한 ‘청소년이용불가’ 서버를 분류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전체이용가’ 등급의 서버는 앞으로 캐릭터의 무기나 몬스터 등의 순화와 12세 미만 연령의 유저 트렌드에 맞는 업데이트를 계획 중에 있다.
또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의 성인 서버에는 앞으로 성인만의 특화된 시스템인 PK시스템과 성인 컨텐츠를 따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이야인터렉티브 측은 “이번 전체이용가 등급 확정을 개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루나온라인’의 진정한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면서 “모든 세대의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토노트 업데이트를 기념한 ‘루나, 클린 캠페인’이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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