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3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온라인게임 크로노스의 유저 운영자 서버 2차 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됐던 ‘크로노스’ UOG (User Operation Game, 유저 오퍼레이션 게임) 서버는 ‘크로노스’ 마니아가 직접 유저 운영자로 활동하며 자신들이 기획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들을 선보여 같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이번 2차 오픈에 앞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들이 공지로 먼저 유저들에게 소개돼 크로노스 마니아들에게 또 한 번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크로노스’ UOG 서버 내에 유저운영자가 직접 기획한 새로운 사냥터들이 다수 선을 보인다. 크로노스 본서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리버스 프라날’, ‘리버스 라바’, ‘리버스 아마라’, ‘샤롯 템플’과 같은 사냥터들이 UOG 서버에 업데이트돼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사냥터 난이도 수정 및 몬스터 재배치 실시, 특별 귀속 아이템이 게임 내 추가돼 그간 유저들이 요구했던 부분들이 상당수 2차 UOG 서버에 반영될 예정이며, 아울러 서버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유저들의 흥미를 한층 더 자극한다.
‘크로노스’ UOG(유저 오퍼레이션 게임) 서버는 ‘크로노스’를 즐기는 유저들이 직접 운영자가 되어 게임을 서비스하는 새로운 개념의 게임 서비스로, 지난 1차 서비스에서 유저 운영자로 활동했던 GM 아담, 아더, 발컨 3명이 2차 서비스에서도 계속 유저 운영자로 활동하게 된다. 단 GM 아담과 발컨이 운영했던 서버는 하나로 통합돼 새롭게 ‘아컨(아담 + 발컨)’서버라는 이름으로 유저들에게 선을 보이게 된다(아더 서버는 전과 동일).
게임 및 UOG 서버 2차 오픈과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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