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를 1월 1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의 전차와 전장은 모두 8비트 그래픽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추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의 이름을 딴 특별 전차 3종이 등장한다


▲ '월드 오브 탱크'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를 1월 1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의 전차와 전장은 모두 8비트 그래픽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추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의 이름을 딴 특별 전차 3종이 등장한다.
중전차 Mammoth는 접근전에, 구축전차 Polar Bear는 장거리 공격과 저격에, 경전차 Arctic Fox는 정찰에 각각 특화되어 팀 내에서 고유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팀 동료들을 치료할 수 있는 수리 포탄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드에 한해 기존의 소대 규모인 3명이 아닌 5명의 대규모 소대를 구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10 대 10 무작위 전투나 2개 소대가 한 팀을 이루는 소대 대항전을 즐기게 된다. 해당 모드는 특별 전용 전장에서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겨울 이야기 작전’ 훈장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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