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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9단 2012`의 홍보모델 강소라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2012`는 홍보 모델인 배우 강소라가 전하는 8개 구단 2012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투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하고, 새 시즌을 맞이해 제작한 CF와 인터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강소라가 예상하는 선발 라인업과 관련해서는 먼저 부산 사직구장의 경우, 롯데의 에이스 송승준과 한화의 국가대표 괴물투수 류현진의 맞대결을 예상했고, 문학에서는 친정팀을 상대로 맞이한 SK의 로페즈와 2011년 프로야구 MVP인 KIA의 윤석민 선수가 선발 경쟁을 펼칠 것을 점쳤다.
잠실구장에서는 작년 용병선수 중 최고 대물이라고 평가받는 두산의 니퍼트와 3년 동안 한국 프로야구에서 꾸준한 실력을 검증받은 넥센의 나이트 선수가, 대구구장에서는 좌완특급 차우찬 선수와 작년 최다이닝을 소화한 ‘이닝이터’ LG 주키치 선수가 시즌 첫 승을 위한 스타터로 예상했다.
개막전 선발 라인업 발표와 함께 `야구9단 2012`의 스마트 매니저로 활동할 배우 강소라의 인터뷰 영상과 CF도 공개됐다. 강소라는 인터뷰 영상을 통해 선발 라인업을 발표한 배경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단, 그리고 가장 시구해보고 싶은 경기장에 대해서 언급해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야구9단 2012`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발 라인업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개막전 라인업을 예측하면 갤럭시 탭 10.1과 강소라의 싸인볼 등 푸짐한 경품과 게임머니 12000CP, 돌아온 레전드 선수 그리고 비타민 20개 등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한편 NHN은 4월 8일 예정된 `야구9단 2012`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시뮬레이션 2.0엔진과 2012 스프링캠프 선수 등장 및 레전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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