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장을 준비 중인 액션스퀘어가 신작 RPG 2종으로 자사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액션스퀘어는 새로운 모바일 RPG ‘프로젝트B 2’와 ‘프로젝트SB’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프로젝트B 2’는 ‘블레이드’의 후속작이다.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블레이드'에서 한층 더 발전된 형태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 '블레이드'의 뒤를 잇는 액션 RPG 2종으로 라인업 강화에 나선 액션스퀘어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현재 상장을 준비 중인 액션스퀘어가 RPG 신작 2종으로 자사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액션스퀘어는 새로운 모바일 RPG ‘프로젝트B 2’와 ‘프로젝트SB’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프로젝트B 2’는 ‘블레이드’의 후속작이다.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블레이드’에서 한층 더 발전된 형태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액션스퀘어의 대표작인 ‘블레이드’는 언리얼엔진 3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을 강점으로 내세운 모바일 RPG다. 또 1대 1과 5대 5, 10인 단체전 등 PvP 콘텐츠는 물론 50~100층 규모의 무한던전 등 탄탄한 콘텐츠를 갖췄다. '블레이드'는 2014년에는 모바일게임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액션스퀘어 차기작 2종은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언리얼엔진으로 제작된다. 언리얼엔진 4를 기반으로 액션을 강조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김재영 대표는 “게임 시장이 발전에 따라 RPG를 찾는 유저들도 더욱 정교하고 고품질의 그래픽을 가진 RPG를 찾을 것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액션스퀘어 차기작의 그래픽 품질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정도의 수준이 될 것”이라며 “’블레이드’의 본질이 뛰어난 액션이었던 만큼 차기작에서도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넘어선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프로젝트B 2와 ‘프로젝트SB’는 2016년 정식 출시가 목표다. 이에 앞서 올 가을에 동영상을 통해 게임의 세부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두 게임 중 어떤 작품이 먼저 공개될 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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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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