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은 일본의 만화가 다나카 마사시 원작으로, 지난 1992년 첫 출간되었다. 원작은 대사 한마디 없이 오로지 그림만으로 그려진 정교한 묘사와 박력 있는 전개가 독자들에게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켰고, 불가사의한 만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
20세기 명작 만화 `곤` 이 닌텐도 3DS 게임으로 부활!
날카로운 눈매의 노란 공룡 ‘곤(GON)’ 이 닌텐도 3DS를 통해 게임으로 개발된다. 이와 동시에 오는 4월 일본에서 신작 애니메이션도 전파를 타는 등 20세기 명작 프랜차이즈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곤은 일본의 만화가 다나카 마사시 원작으로, 지난 1992년 첫 출간되었다. 원작은 대사 한마디 없이 오로지 그림만으로 그려진 정교한 묘사와 박력 있는 전개가 독자들에게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켰고, 불가사의한 만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 98년 콘솔로 발매된 남코(현 반다이남코)의 ‘철권 3’ 에서 게스트 캐릭터로 참전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2년 대원씨아이를 통해 7권까지 출간된 상태다.
이번에 공개된 게임 ‘곤: 우걱우걱 어드벤처’ 는 반다이남코게임즈가 개발을 맡았으며, 현재 티저 사이트(http://www.bandaigames.channel.or.jp/list/gon/)를 오픈하고 스크린샷이 공개된 상태다. 스크린샷에서는 정글에서 먹고 뛰어 노는 모습부터 바다의 거대한 크라켄과의 대결 및 특기인 박치기 공격 등 곤의 세계관이 잘 묻어나는 다양한 모험을 엿볼 수 있다.
‘곤’ 은 닌텐도 3DS로 오는 6월 14일 발매될 예정이다.



▲
`곤: 우걱우걱 어드벤처`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