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4' 멤버십 라이선스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고 있는 개발사를 찾는 ‘숨은 개발사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숨은 개발사 찾기’는 지난 해 3월 출시된 '언리얼 멤버십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개발사 중 실력 있는 팀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 에픽게임스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4' 멤버십 라이선스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고 있는 개발사를 찾는 ‘숨은 개발사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월) 밝혔다.
‘숨은 개발사 찾기’는 지난 해 3월 출시된 '언리얼 멤버십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개발사 중 실력 있는 팀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발굴된 게임 중 에픽게임스 본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게임개발자컨퍼런스 2015(GDC 2015)’에서 에픽게임스 부스를 통해 전세계 게임 업계관련자들에게 선을 보이게 된다.
이 외에도, 국내외 게임매체 및 에픽게임스 온라인채널을 통한 홍보, 국내 각종 게임 및 투자 관련 행사 전시, 상반기 ‘언리얼 서밋 2015 UE4 특별 게임존’내 전시,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의 컨설팅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작년 '언리얼 엔진 4’ 멤버십 라이선스 출시로 개발자분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려 노력했지만, 실제로 수많은 개발팀이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은 최근에 접하게 되었다”면서, “올해는 한층 더 실질적인 방법으로 이러한 개발자분들과 공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스의 ‘숨은 개발사 찾기’ 프로젝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unrealengin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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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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