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주최하고 18개 모바일 게임이 참여한 국내최대의 모바일 게임행사 ‘제7회 SHOW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대전’이 50일간의 행사를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20만여 명이 참여해 108만 명이 참여한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대 참여율을 다시 한번 갱신했다. 또한 전략 RPG, 퍼즐, 타이쿤, 보드게임을 비롯해 음악, 스포츠 장르의 게임에 이르기까지 장르 선택이 폭이 한층 확대됨에 따라 게임 다운로드 수는 총 26만여 건을 기록, 매 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에서 **4455를 입력한 후 쇼 버튼을 눌러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한 후 랭킹등록을 하면 자동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게임대전은, 각 게임 별 우승자에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비롯, 양문형 냉장고, 디지털 카메라, 넷북 등의 상품이 제공되었으며, 이외에도 게임을 다운로드만 해도 100% 경품이 제공되는 등 총 1억원 규모의 경품으로 더욱 더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 냈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펼쳐져 일반인들의 참여율을 끌어올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 9월 19일 아시아송 페스티벌 공연 시에는 공연 관람 전 신종 플루 예방도 하고 기다리는 동안 모바일 게임도 즐길 수 있는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난 17일 모바일 게임을 주제로 한 벽화와 미술 작품을 전시한 ‘모바일 게임과 예술의 만남’ 거리 축제도 진행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편리하고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의 문화적 측면을 환기하고 공익적 행사도 마련하는 등 색다른 시도를 통해 모바일 게임 문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
한편 KT는 22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게임대전 각 종목 우승자들과 국내 외 모바일 게임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50여일 간의 게임대전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각 종목 우수자들의 시상식이 겸해진 행사에서는 대상 1명에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각 종목별 1등자에게도 각 각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KT 배태한 과장은 “모바일 게임 시장이 기술적 진화를 거듭함에 따라 다양한 장르와 참신한 기획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하며 급속도로 성장해 가고 있다”고 말하며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축제로서 이용자 저변 확대와 함께 건전한 모바일 게임 문화 확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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