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글로벌 게임잼 코리아’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게임잼은 현장에서 만난 개발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구성해 48시간동안 게임을 개발하는 인디게임 개발축제로, 올해엔 전세계 78개국에서 열렸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것이다


▲ '글로벌 게임잼 코리아 2015' 현장 (사진제공: 유니티 코리아)
유니티 코리아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글로벌 게임잼 코리아(GGJ KOREA 2015)’를 성료했다고 26일(월) 밝혔다.
글로벌 게임잼은 현장에서 만난 개발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구성해 48시간동안 게임을 개발하는 인디게임 개발축제로, 올해엔 전세계 78개국에서 열렸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것이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글로벌 게임잼은 ‘What do we do now?’ 테마를 모토로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개최 됐으며, 70여명이 참가했다. 그 가운데 총 15개팀이 꾸려졌고, 제한된 시간 동안 게임 프로로타입이 완성됐다.
유니티 측에서는 지국환 에반젤리스트를 비롯한 테크 서포터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유니티에서 준비한 마우스패드를 비롯한 기념품과 치킨 등의 간식이 제공됐으며, 추첨을 통해 유나이트 2015 티켓(12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유니티 코리아 양우형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 개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다양한 인디 지원 프로그램으로 개발 꿈나무들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은 “이번 행사에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참가해 그 열기가 더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임 개발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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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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