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스튜디오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신 천상비’의 유저 오프라인 이벤트 ‘개발자 양과가 간다 2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번 진행된 ‘양과가 간다’를 발전시킨 것이다. 단순히 간담회가 아니라, 개발자가 직접 전국을 순회하며 게이머가 사는 지역에 방문해 서로 소통하는 행사다


▲ '신 천상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온스튜디오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신 천상비’의 유저 오프라인 이벤트 ‘개발자 양과가 간다 2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번 진행된 ‘양과가 간다’를 발전시킨 것이다. 단순히 간담회가 아니라, 개발자가 직접 전국을 순회하며 게이머가 사는 지역에 방문해 서로 소통하는 행사다.
방문 대상자는 전국의 '천상비' 게이머 중 개발자가 직접 선정한 사람으로 만남 후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게임온스튜디오 이광표 상무는 “천상비가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왔고, 2015년에는 게이머들이 원하는 내용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것”이라며 “개발자가 직접 게이머를 만나서 게임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양과가 간다’ 이벤트는 총 2차에 걸쳐 진행되고, 1차 방문 지역은 김천, 대구, 부산 등이고, 2차 방문 지역은 서울,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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