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 2’ 클래식 서버에 오는 11일, ‘안타라스의 동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사냥터 ‘안타라스의 동굴’과 최고 등급 장비의 추가, 낚시 시스템 개선 등이 이루어진다. 아울러 신년 맞이 캐릭터 운세 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리니지 2' 클래식 서버에 '안타라스의 동굴'이 업데이트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 2’ 클래식 서버에 오는 11일(수), ‘안타라스의 동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고 4일(수) 밝혔다.
'리니지 2'는 98년 서비스를 시작한 1세대 온라인 MMORPG '리니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주요 콘텐츠를 계승함과 동시에 발전시켰으며, 아르테이아, 카마엘 등 독특한 종족과 4단계로 성장하는 직업 체계가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사냥터 ‘안타라스의 동굴’과 최고 등급 장비의 추가, 낚시 시스템 개선 등이 이루어진다. 아울러 신년 맞이 캐릭터 운세 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안타라스의 동굴’은 최상위 레벨 유저들을 위한 사냥터로 높은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해당 던전에서는 악마의 단검, 다마스커스, 푸른 늑대, 쉬르노엔, 둠 등 다채로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리니지 2’는 청양의 해를 기념해 11일부터 2주간 ‘린 투 더 퓨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공통으로 진행되며, ‘리니지 2’ 세계관에 맞게 각색된 신년 운세와 궁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캐릭터 능력치 상승 아이템 ‘만사형통 부적’과 특별한 스킬 사용 아이템 ‘양 모자’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2’ 클래식 서버 홈페이지(http://lineage2.plaync.com/clas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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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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