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 김현진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주최로 12월 24일 홍콩에서 2009 AGS가 개최되었다. 이번 2009 AGS 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 ‘철권 6’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메인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 김현진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주최로 12월 24일 홍콩에서 `2009 Asia Game Show(이하 2009 AGS)`가 개최되었다. 이번 2009 AGS 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 ‘철권 6’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메인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아시아 토너먼트에는 홍콩,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총 5개국)의 대표가 참가하였다.
본 대회를 위해 한국에서는 2009년 11월부터 엄격한 예선을 통해 한국 대표를 선발하였으며 김현진(경기도 일산)씨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다. 김현진씨는 2009 AGS 에서 ‘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를 제패하고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우승을 거머쥔 김현진씨는 “평소 격투 게임을 좋아하여 즐기는 편이며 세계 대회에 출전해서도 좋은 성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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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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