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첫 국내 테스트가 시작됐다. 웹젠은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뮤 오리진'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6시간씩 5일 간 진행되며, 대상은 테스트 신청자 중 참가 자격을 얻은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 '뮤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MU: Origin)’의 첫 국내 테스트가 시작됐다.
웹젠은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뮤 오리진'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6시간씩 5일 간 진행되며, 대상은 테스트 신청자 중 참가 자격을 얻은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웹젠은 당초 이번 테스트를 기술 테스트로 삼아 참여 인원을 3,000명으로 잡았으나, 모집 기간 중 50,0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테스트 참가 요청이 많아지면서, 5,000명으로 인원을 늘렸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PC MMORPG인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한 작품이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시스템과 사용자환경, 화려한 그래픽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경매장, 아레나 등 ‘뮤 오리진’만의 특화된 컨텐츠 외에 원작 ‘뮤 온라인’의 일일 이벤트 던전으로 인기가 높았던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 등의 일부 콘텐츠의 모바일 버전이 공개된다.
한편 웹젠은 ‘뮤 오리진’의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열고 ‘게임가이드’/ ‘GM매거진’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 정보와 일정, 게임공략 등을 안내하고 회원들의 길드운영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흑마법사’, ‘요정' 등 각 캐릭터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게시하고 캐릭터 선호도 투표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열고 있다.
‘뮤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카페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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