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스튜디오는 26일, MMORPG ’테라’에 겨울 업데이트 ‘열 번째 날개’의 마지막 버전인 신규 전장 ‘대혼전’과 상급던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전장 ‘대혼전’은 특별한 전략이나 전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팀 데스매치 형식이다. 개인의 컨트롤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연출할 수 있으며, 팀보다 개인의 순위가 더 중요하다

▲ 신규 전장 '대혼전' (사진제공: 블루홀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는 26일, MMORPG ’테라’에 겨울 업데이트 ‘열 번째 날개’의 마지막 버전인 신규 전장 ‘대혼전’과 상급던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전장 ‘대혼전’은 특별한 전략이나 전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팀 데스매치 형식이다. 개인의 컨트롤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연출할 수 있으며, 팀보다 개인의 순위가 더 중요하다.
이와 함께 추가된 ‘일그러진 발로나의 시공간’은 지난 2월 4일 공개된 ‘발로나의 시공간보다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상급 던전이다. 두 보스와 싸우거나 지형지물 및 주변 오브젝트를 이용하는 전투 패턴이 적용되어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스타일샵’ 시스템으로 스타일 아이템 미리 보기가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마법사/비검사의 스킬 밸런스와 강화 시 적용되는 시스템 화면을 개편해 유저들의 플레이 편의성을 개선하였다.
블루홀스튜디오 채규태 한국사업팀장은 “금번 겨울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 ‘마공사’ 공개로 반응이 좋았다”며 “‘대혼전’과 ‘일그러진 발로나의 시공간’으로 유저 분들의 꾸준한 플레이가 이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겨울 업데이트 ‘열 번째 날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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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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