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돌아온 악마의 게임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일, 3월 12일 예정인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공개서비스에 맞춰 게임의 특징을 살린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 '풋볼 매니저 온라인' 신규 포스터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온라인으로 돌아온 악마의 게임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일, 3월 12일 예정인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공개서비스에 맞춰 게임의 특징을 살린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마치 게이머가 현실의 감독이 된 것 같은 영감을 주는 이미지로 완성됐다. 문 밖의 스포트라이트가 켜진 경기장을 배경으로, 게이머가 진짜 감독이 되어 열기 가득한 축구장으로 진입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의 김현주 본부장은 "혼자서 즐기는 PC게임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더욱 발전시켜 혼자가 아니라 방 밖의 축구장으로 나와 여러 감독들과 경쟁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미지를 담아내려 했다"면서, "’FMO’를 통해 치열한 두뇌 플레이 속에 누구나 그라운드의 지배자,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최고를 꿈꾸는 과정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FMO’는 3월 12일부터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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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매니저 온라인
2015. 03. 12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스포츠인터랙티브
- 게임소개
- '풋볼 매니저 온라인'은 PC게임 '풋볼 매니저'의 핵심 콘텐츠를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시켜 구현한 게임이다. 실존하는 세계 축구 선수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성 높은 시뮬레이션 엔진을 사용하여 정교하고 ... 자세히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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