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돌아온 악마의 게임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일, 3월 12일 예정인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공개서비스에 맞춰 게임의 특징을 살린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 '풋볼 매니저 온라인' 신규 포스터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온라인으로 돌아온 악마의 게임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일, 3월 12일 예정인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공개서비스에 맞춰 게임의 특징을 살린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마치 게이머가 현실의 감독이 된 것 같은 영감을 주는 이미지로 완성됐다. 문 밖의 스포트라이트가 켜진 경기장을 배경으로, 게이머가 진짜 감독이 되어 열기 가득한 축구장으로 진입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의 김현주 본부장은 "혼자서 즐기는 PC게임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더욱 발전시켜 혼자가 아니라 방 밖의 축구장으로 나와 여러 감독들과 경쟁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미지를 담아내려 했다"면서, "’FMO’를 통해 치열한 두뇌 플레이 속에 누구나 그라운드의 지배자,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최고를 꿈꾸는 과정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FMO’는 3월 12일부터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