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틀필드: 하드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일레트로닉아츠)
일렉트로닉아츠와 비서럴게임즈는 ‘배틀필드: 하드라인’의 새로운 컨텐츠와 사전 접속 권한이 포함된 멤버쉽 전용 프로그램 ‘배틀필드: 하드라인 프리미엄’을 공개했다고 3일(화) 밝혔다.
‘배틀필드: 하드라인 프리미엄’에는 ‘마스트, 건 벤치, 컴페터티브 플레이, 레전더리 스테터스’ 등의 추가 콘텐츠와 4개 확장팩을 일반 유저보다 2주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권한이 포함된다. 또한, 매월 프리미엄 멤버를 위한 이벤트는 물론 강탈과 고속 추격을 위한 아이템까지 제공된다.
‘배틀필드: 하드라인 프리미엄’의 주요 추가 콘텐츠로는 먼저 각각의 테마와 연관된 독특한 게임방식 혜택을 가진 ‘마스크’와 자신의 무기를 개조하고 무기별로 자신의 기록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건 벤치가 있다. 여기에 전체 진행 시스템에서 재경기를 가능케하는 ‘레전더리 스테터스’와 토너먼트 게임을 지원해주는 ‘컴페터티브 플레이’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프리미엄 유저가 2주 먼저 플레이할 수 있는 확장팩으로는 올해 여름 출시 예정인 ‘범죄활동’과 ‘강도’, 가을 출시되는 ‘도주’, 2016년 초 출시예정인 ‘배신’이 있다. ‘범죄활동’은 빠른 속도로 파괴가 진행되는 맵에서 크고 작은 범죄와의 싸움을 그린다. ‘강도’는 상대편의 수장을 쓰러뜨리고 주요 지역으로 전진하는 내용이다. ‘도주’는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높이는 초고속의 추격전이며 ‘배신’은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동료를 찾는 과정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필드: 하드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battlefield.com/ko_KR/hardline/premi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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